MSWC와 수채화 붓으로 배우는 워터컬러

 

워터컬러란 여러 가지 안료를 물에 개어서 그리는 그림을 말합니다.”서양 회화의 다양한 양식 중에서 기름에 풀어 그리는 유화에 대응하여 과거에는 학생, 입문자가 쉽게 사용하는 2류 기법으로 취급되었으나, 오늘날에는 세계 미술에서 독자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술을 배워보신 분들이나 학창시절에 워터컬러를 한 번쯤은 접해보셨을 겁니다.오늘은 몽마르아트 MSWC와 수채화붓, 그리고 특별한 또 하나의 준비물로 워터컬러 배우는 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워터컬러를 배울 때 필요한 수채화 붓입니다사진 속 수채화붓은 AnB브랜드의 1700F로써, 저희 화반넷 자체 브랜드로 공장과 직접 연결하여 중간 유통과정을 없애고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수에는 1호부터 8호까지 총 8종류의 호수가 있는데 각각의 호수마다 굵기와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크기의 수채화 붓을 갖춘다면 작업시 여러가지 표현이 가능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AnB 수채화 붓의 탄력있는 인조모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으며, 평평한 형태를 위하여 예리하고 세심한 터치 표현이 가능합니다.무게도 가벼워 일반학생들이 사용하기 좋으며 작업시 편리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다음은 이제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계신 몽마르 아트 브랜드의 자랑 MSWC-34입니다.몽마르 아트 브랜드에 대한 소개도 짧게 말씀드리면, 예술가라면 한번쯤 가보았거나 가보고 싶은 소망이 생기는 예술의 성지 몽마르 아트 거리와 미술을 의미하는 아트를 합친 브랜드의 몽마르 아트는 그 당시 유명한 화가였던 고흐, 고갱, 마네, 르누아르, 피카소 등의 유명 화가들이 젊은 시절에 그들의 예술 세계를 나누고 꿈을 키워나갔던 것 같습니다.

MSWC-34는 그 중 많이 사용되는 컬러 중심의 구성과 밝고 선명한 컬러, 그리고 특별한 2가지 색상까지 워터 컬러를 입히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도구입니다.

먼저 종이관 케이스를 열어보면 고급스러운 천으로 덮여있고, 아래로는 통통한 그림물감을 볼 수 있어요.색깔별로 가지런히 나열되어 있는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장미 색의 용량은 15 밀리리터로 즉시 팔레트로 짜보고 싶은 욕망 재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미색 물감은 알루미늄 튜브에 들어가 있으며 영문으로 색표기가 되어 있어 동봉된 컬러 차트를 확인하여 발색 정도도 확인이 가능합니다.15ml 용량이므로 오래 사용하실 수 있겠지만 저장 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꼭 시원한 곳에서 뚜껑을 꼭 닫아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X-Ray vol.1 기초우 워터컬러 스케치북입니다.MSWC-34 수채화붓을 잇는 필요한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상단은 과정단계(밑바탕, 중지, 마무리)와 완성작으로 구성되어 있고 하단은 학생들이 그려 그릴 수 있도록 제작된 교재가래요.

면과 면의 명암 차이, 원근법 농도 조절, 채도 조절 등 기초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고 중요한 내용이 가득한 입문서로 그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오늘워터컬러를배우기위한준비물,수채화붓에대해서공부했는데너무어렵다면이번기회에한번도전해보는건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