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허리 통증은 참지 말고 주세요.

 ‘오랜만에 화단을 가꾸기 위해 눈에 필요한 장비를 챙겨왔는데, 더운 햇살 때문에 눈을 못 뜨겠더라고요’.

하지만 계속 미뤄왔던 일이라 방치할 수 없어서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하려고 등을 숙였습니다만, 왼쪽 허리 통증이 살짝 느껴지는 거예요.

그동안 의자에 앉은 뒤 작업할 때 등이 좀 쑤셨지만 이렇게 쿡쿡 찌르는 느낌이 없었어요.

그래서 좀 하려던 일을 멈추고 등을 앞으로 숙일 때, 왜 아파요? 알아봤는데대개허리에안좋은행동을자주하거나무리한움직임을자주했기때문이라고합니다.

앞에서 말한 행동을 계속해 나가면 척추 주변부의 공간이 좁아집니다.

이렇게 찾은 내용을 했고 열흘간 읽어보니 지금까지 건강을 생각하지 않고 잘못된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더군요.

몸을 움직일 때마다 등이 시큰거리는 게 처음에는 갑자기 나타난 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걸 알고 좀 민망했어요.

그래서 이때는 더 이상 심해지지 않도록 찡한 느낌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을 했지만, 먼저 옳지 않은 습관부터 바꾸었습니다.

일단 의자에 앉을 때 한쪽 다리를 꼬거나 턱을 괴는 것보다 엉덩이를 깊숙이 붙여서 똑바로 앉으려고 노력했어요.

한 방향으로 무게가 쏠리면 좌우 균형이 맞지 않아서 척추 근육이 점점 망가질 수 있거든요.

또 오랫동안 앉거나 서 있을 때 5~10분 정도 스트레칭을 하기 때문에 몸이 굳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 척추는 긴장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시간 날 때마다 가볍게 몸을 풀려고 했어요!

왼쪽 허리 통증을 겪지 않은 눈에 어렵지 않은 동작으로 스트레칭도 했는데 생각보다 개운하다는 거

다만 모든 운동이 그렇듯이 너무 무리하게 따라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몸 상태가 나쁘지 않을 때만 해보세요.~

그럼 이제부터는 어떻게 했는지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테니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라면 꼼꼼하게 읽어봅시다!

자, 제가 하고 있는 것은 ‘코브라’ 라고 불러서 목부터 등까지 상체의 전반적인 부분을 뒤로 젖히는 동작이라고 부정적인 척추를 바르게 해주는 거예요.

먼저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서 다리를 뒤로 뻗는데, 이때 손은 어깨넓이로 벌려야합니다.
골반은 바닥에 붙인 채 손으로 바닥을 누르면서 팔을 천천히 뻗으면서 가슴을 위로 들어 올려주세요.
상반신 부분의 근육이 늘어나는 것 같으면 잠시 호흡을 멈추었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보통 3~5회 반복하는 것이 좋으니 그날 컨디션에 맞게 하세요.
그 밖에도 플랭크, 버드독 등 여러 가지로 몸을 풀고 있습니다만, 매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마지막에 몸을 꼿꼿이 세웠다 다른 날보다 쑤실 때 친구가 추천해 준 보호대를 착용했습니다.

그때까지 보호대라는 것을 사용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친구에게 어떤 것을 하면 좋을지 물었습니다만, 그래도 만족했다고 합니다.
워낙 물건을 고를 때 꼼꼼히 따지는 성격인데 이게 좋았다고 하니 믿고 준비해도 될 것 같았어요.

그렇게 이걸 준비한 지 오늘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지금까지 이 녀석을 착용하고 좋았던 것은 쫀득쫀득하게 늘어나는 원단과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지지대였습니다.
게다가 크게 한 번, 미세하게 두 번씩 딱 맞게 밀착되어 있어서 그런지 움직일 때 불편하기도 하고 답답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만든 물건이라 마무리가 안 좋거나 냄새가 나는 것도 없었어요.
아마 여러분들도 이걸 써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어떤 날에는 잠이 안 올 정도로 등이 뻐근하고 아플 때도 있었어요

한번 심하게 겪고 나서 욱신거리는 느낌을 줄이자.오늘 보여드린 것처럼 관리를 해봤거든요
실제로 꾸준히 노력하니까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아프신 분이 있으면 초반에 적절히 관리해 주셨으면 해요~ 그래야 더 빨리 나을 수 있으니까요.
그럼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포스팅 때 만나요:)
왼쪽 허리 통증 때문에 해본 건
01) 자세를 바르게 하다
02) 간단하게 운동도 해보다
03) 보호대를 착용하고 고정시키는
친구가 알려준 건 굿스타치 허리보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