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넨 로브 원피스 차이나카라 만들기 꿀팁 과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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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로브 원피스의 차이나카라 만드는 요령도 있습니다.자연스런 린넨잔 꽃으로 만들어진 리넨 넥셔링 전에 버튼 원피스로 오픈하여 로브처럼 입을 수 있으며, 버튼 요미어 원피스처럼 실용성이 높은 원피스입니다.본 과정의 샷은 소잉별로 로브 원피스를 만드는 패턴을 기준으로 나의 주관적인 입장에서 설명하는 부분이니 참고해주세요. 중,상급자기준으로레벨은상급자용이라고칭하잖아요. 초급자들이 구입해서 어려움을 겪고 싶지는 않으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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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A 라인에 떨어지는 기본 롱 셔츠 원피스부터 넥 라인의 전후 목 주변에 샤링 분량을 조금 더 넣었더니 더 러블리한 디자인으로 되었습니다.봉투는 필수이고, 옆 선에 실 루프 고리를 엮어 허리 리본 끈을 걸친 것 뿐인데 너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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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신판 좌우 2장 뒷신판 후 중심골선 1장 포켓 4장, 카라 안쪽 각 1장씩 총 2장, 소매 2장, 허리 리본(선택) 240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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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는 접착싱을 붙여서 2장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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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선으로 접은 후 재단해도 괜찮으며, 온 컬러 패턴으로 재단해도 좋습니다. 반죽에 따라 편한데 재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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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된 1 장의 바깥쪽 라운드 부분은 봉합만 접어서 다림질 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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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되지 않은 나머지 1 장에 올려 먼저 알게 된 목선을 재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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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봉합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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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쪽을 향하게 하는 카라의 끝에 눌러서 상침한 후, 카라의 접이를 고정시켜 주었습니다. 나는 작업장의 샘들에게 배웠다 요령이에요. 이렇게 하면 다리도 편하고 실밥에 한 번만 고정해주면 되니까 결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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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다를 붙이기 직전 전체 봉합을 고르게 정리하고 뒤쪽 중심의 어깨맞춤점을 체크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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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봉합분의 단소는 접착 싱을 붙여서 접은 후 재봉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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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넥만큼의셔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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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 셔링도 잡고 다리미로 가볍게 스팀을 눌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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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어깨 바느질 후 오버 룩하여 봉제 뒤쪽을 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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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칼라를 침핀으로 중심점을 고정하여 바느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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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의 위치는, 본체와 포켓에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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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붙이기 위한 준비된 4장의 주머니를 붙이고 먼저 오버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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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아래위로 5센치 정도 오버룩 합니다. 그리고 좌우 앞뒤, 바깥쪽끼리 주머니에 바느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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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의 입구 15 센티미터 정도를 남기고, 상하를 기준으로 옆의 선과 함께 바느질을 합니다. 포켓 라운드 부분도 바느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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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자락은 반접기를 해서 재봉하면 곡선 부분의 바느질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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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는 가로선과 끝의 봉합을 반 접어서 준비하신 후 진동 라인에 맞게 붙여 주시면 오버클럭으로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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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버튼 구멍을 뚫어 버튼 부착을 완료합니다.과정샷이 많이 생략되어 있는데 중,상급자용이고 소잉별타패턴의 중복된 설명도 많으니 함께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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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기준 패턴 판매는 주말 이후부터 가능하오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Inner Onepise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패턴을 계속 발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