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금융생활의 시작, 등급 상향 방법! (신용등급 조회, 등급제)

 

여러분들의 신용등급이 몇 등급인지 아세요?

만 18세 이후 금융기관과 거래할 때 확인할 수 있는 신용등급은 대출 금리와 신용카드 발급 자격의 기준이 되는 등 우리 생활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럼 이렇게 중요한 신용등급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오늘은 웰컴저축은행과 함께 신용등급을 올리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1. 신용등급이란? 2. 신용등급을 올리는 방법 3. 신용등급을 조회하는 방법 4. 2021년부터는 신용등급제

신용등급이란? 신용등급이란 개인이나 회사의 투자 및 거래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신용의 가치를 등급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그 중 개인신용등급은 개인신용조회회사*가 부채규모, 연체정보, 신용형태, 거래기간과 같은 개인금융정보를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개인별 신용평점을 산출하고 이를 기준으로 등급을 매긴 것입니다.* 금융회사, 공공기관, 기업 등으로부터 신용정보를 수집하여 이를 평가하여 개인의 신용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금융회사 등에 제공·판매하는 회사(출처: 금융감독원)

신용등급이 1등급에 가까울수록 신용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며, 10등급에 가까우면 신용도가 낮다고 판단되어 대출한도나 금리면에서 불이익을 받습니다.

특히 7~10등급은 대출 및 신용카드 발급이 거부되는 등 금융거래에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한번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다시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신용등급을 관리하고 건전한 금융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신용등급은 과연 어떻게 관리하고 올릴 수 있을까요?

신용등급 상향식 개인신용조회회사에서는 신용등급의 기준이 되는 신용평점을 매긴 후 개인신용과 유의성이 있는 일부 정보*에 대해 별도 가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평소에이가점부여항목을꼼꼼히체크해두시면신용등급을관리하는데도움이되겠죠?* 학자금 대출 성실 상환 실적, 통신요금 등 비금융거래 성실 납부 실적 등

1. 직불카드를 정기적으로 사용한다

예전에는 신용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신용카드를 사용해야 한다는 인식이 일반적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직불카드만 잘 활용해도 신용등급이 올라갈 수 있어요.

직불카드를 연체하지 않고 월 30만원씩, 6개월 이상 계속 사용할 경우 4~40점까지 가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현재 연체 중이거나 연체 경험자, 다중 채무자(3개 이상의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는 자), 현금서비스 사용자 등은 가점 부여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가점 폭이 제한될 수 있다.

2.공과금 성실납부실적 제출

통신요금,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도시가스, 수도요금 등 공공요금을 6개월 이상 납부한 실적도 가점대상이며 517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납부기간이 길수록 가점도 높아져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처럼 신용정보가 부족한 분들에게 유용한 방법입니다.

단, 공과금 성실납부 실적의 경우 직접 개인신용조회회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비금융정보반영신청’ 서비스를 이용하시거나 각 회사의 우편, 방문, 팩스로 납부실적을 제출하셔야 가점이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요금이 연체된 경우 가점부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대출, 신용카드 사용으로 신용정보가 충분한 경우 가점폭이 줄어든다.

3) 학자금 대출 성실상환

사회 초년생들의 경우 신용거래 기록이 부족해 처음엔 높은 신용등급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만약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았다면 연체 없이 1년 이상 성실하게 학자금 대출을 갚으면 545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용등급 1~5등급, 현재 연체중인 자, 다중채무자(3개 이상의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는 자) 등은 가점부여 대상이 아니거나 가점폭이 제한될 수 있다.

4) 서민금융대출 성실상환

미소금융, 햇살론, 새희망홀씨대출, 변경드림론 등 정부에서 지원하는 서민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대출을 받은 적이 있나요? 연체료 없이 1년 이상 대출을 성실히 상환하거나 대출 원금의 50% 이상을 상환하면 5~13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용등급 1~6등급, 현재 연체중인 자 또는 연체경험자, 다중채무자(2개 이상의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은 자) 등은 가점부여 대상이 아니거나 가점폭이 제한될 수 있다.

웰빙 TIP! 이미 연체 대출금이 발생한 경우 오래된 기간 순으로 대출금을 상환하시면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을조회하는방법,내신용등급을미리알게되면좀더체계적인금융생활을할수있겠죠?

NICE신용평가정보로 운영하는 나이스지킴이(www.credit.co.kr) 또는 코리아크레디트뷰로(KCB)가 운영하는 올크레디트(www.allcredit.co.kr)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각 웹사이트별로 4개월에 1회, 1년에 3회까지 무료로 자신의 신용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신용조회회사마다 평가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조회되는 신용등급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금융기관이 NICE신용평가정보와 코리아크레디트뷰로(KCB) 등급을 함께 참고하고 있기 때문에 두 회사의 신용등급은 모두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 NICE 지킴이 1위 신용평가기관, 신용점수 올라가는 나이스한 신용습관 www.credit.co.kr

▼ 올크레디트 숏컷 올크레디트에서는 금융기관용 개인신용등급조회, 신용평점조회 및 신용관리, 신용점수 인상이 가능합니다. 신용등급 무료조회부터 카드, 대출 이용현황, 연체내역 확인, 신용정보 변동 알람, 등급 향상을 위한 맞춤 코칭 프로그램, 신용향상법 등을 지원하며 신용확인과 신용상승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www.allcredit.co.kr

웰뱅TIP! 2011년 10월부터는 신용등급이 조회되어도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신용등급을 확인하세요:)

▲ 출처 : 웰컴디지털뱅크 ‘무료 신용관리’ 서비스

카카오뱅크, 토스, 웰컴디지털뱅크 등 모바일 금융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신용등급 조회 서비스를 통해 신용등급과 점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소 사용하는 모바일 금융 앱에서 손쉽게 신용등급을 확인하세요.

2021년부터 신용점수제오는 2021년부터 금융기관의 개인신용평가시스템이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전면 전환되고 현행 10등급 체계의 신용등급이 최대 1000점의 신용점수로 표시 관리됩니다.

기존 신용등급제에서는 등급별 신용점수의 폭이 너무 넓어 등급이 오르기 어렵고 1~2점 차이로 등급이 나뉘어 다른 대출 기준이 적용되는 ‘문지방 효과’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내년 1월 1일부터는 모든 금융기관에서 개인의 특성에 맞는 신용평가가 가능해진 만큼 신용점수 관리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웰빙 TIP! 현재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5개 시중은행이 신용점수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동안 건강한 금융생활에 필수적인 신용등급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앞으로도 웰컴저축은행은 여러분이 현명한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팁을 드립니다:)